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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년 신임옥사에 관련되어 죽은 김창집(金昌集)·이이명·이건명(李健命)·조태채(趙泰采) 등 4대신을 제향하기 위해 세운 서원. 이들은 영조를 옹립하려다 소론의 공격으로 모두 사약을 받고 죽은 사람들인데, 영조는 즉위한 뒤 이들을 포함한 관련자 전원의 지위를 회복시키고 이들을 제사지내기 위해 사충서원을 건립할 것을 명하고 재목을 하사하였다고 한다. 사충서원은 1725년 과천의 노량진(지금의 노량진역)에 설립되었다가 1927년 봄 당시 고양군 한지면 보광동(현재 용산구 보광동)으로 이건하였다. 그러나 한국전쟁으로 서원이 파괴되고 피난민들의 가옥이 난립되어 그 자리에 재건하는 것이 도저히 불가능하여 1968년 당시 광주군 중부년 상산곡리 100번지(하남시 상산곡동)로 이전 중건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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