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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산성출토유물, 통일신라~고려시대. 높이 19.6cm, 구경 12.2cm. 골호는 화장을 한 후에 뼈를 넣어두는 것으로서 일명 뼈단지라 부르기도 한다. 회청색의 경질로서 목이 좁은 편이며 표면에는 격자의 타날문이 새겨져 있다. 구연은 둥그렇게 외반되어 있으며 바닥에서 6cm 높이에 직경 7mm 정도의 구멍이 뚫려 있는데 이것은 인골의 수분 조절을 위한 목적에서 인위적으로 뚫어 놓은 것으로 보인다. 용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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